오늘의 영단어 - tumultuous : 떠들썩한, 소란스러운농부가 왼손으로 보리나 벼포기를 잡고 오른손으로 낫을 쥐고 그것을 베듯, 수도자는 의식의 작용으로 마음을 이해하고 지혜의 작용으로 번뇌를 끊는다. -미란타왕문경 No wonder lasts more than nine days. (아무리 진기한 이야기도 아흐레 못간다.)오늘의 영단어 - torpidity : 마비, 무감각, 무기력오늘의 영단어 - charity pot : 자선남비오늘의 영단어 - consent : 동의하다, 찬성하다, 승인하다밤낮으로 당신을 남과 같이 되게 만들려는 세상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아가는 것은 가장 힘든 전쟁이다. 그리고 그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 E.E. 커밍스 범부( 凡夫 )는 누구나 감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여 이에 집착함으로써 태어남, 늙음, 근심, 슬픔, 고통, 번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성스러운 수도자는 감각의 대상을 좋아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위의 여섯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편안해진다. 그러므로 열반은 곧 소멸이다. -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 irk : 지루하게 하다, 지치게 하다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