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상태에서 속겨층과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유만을 가진 백미에는 싹을 틔울 힘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고 백미는 ‘죽은 쌀’이라 할 것이다. -오우미 쥰 활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늦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활은 쓸모가 없게 된다. 사람도 항상 적당한 느슨함이 필요하다. 정번(程繁)이 묵자(墨子)의 음악 부정론에 대해 말한 반론. -묵자 고래 그물에 새우가 걸린다 , 큰 것을 목적하였는데 결국 얻은 것은 하잖은 것이었음을 뜻함. 새로운 날, 새로운 주,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약하는 가능성의 씨앗은 고요한 안식의 땅에만 심을 수 있다. 다시 또다시, 언제나 생기 넘치는 눈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그 어떤 조건도 없는 안식일의 성소 속에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웨인 멀러 오늘의 영단어 - refuse : 거부하다, 거절하다, 물리치다오늘의 영단어 - BSI : Business Survey Index : 경제조사지수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다. 술은 적당히 즐겁게 마시면, 어떤 약보다 좋다. 끝이 좋으면 모두가 좋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secretary general : 사무총장